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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랬잖아, 평양 돼지 죽는다고 (feat. 정치적 고립)
  • ilbe승리
  • 댓글 9
  • 조회 33262
  • 2018-05-16 14:37:46



김계관이 이른바 "김계관 동지"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미북 정상 회담에 반대 의견 표명했다 이기야.


근데 이게 김계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겠노?

당연히 내부에 공모자가 있고, 세력이 움직인 거다 이기야.


김계관이 누구노? 북괴가 자랑하는 미국통 아니겠노?

근데 더 중요한 것은 김계관은 바로 김정일의 사람이었다는 것이야.


지금 "김계관 동지"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김영철에 대해서

견제구 들어갔다 이기야(노선 투쟁 신호탄).


이것은 김계관의 이름을 빌어 인민군 내부의 반(反)김영철 세력이

정치적 공격을 가한 것이고, 결국 평양 돼지의 정치적 고립으로 연결된다 이기야.


지금 드러난 이슈는 두 가지다 이기야. 북괴는 1) 보상 없는 비핵화 없다(미국에 대해),

2) 한미 공중훈련(군사훈련) 하지 말라(한국에 대해)고 하는데, 이미 스탭이 꼬인 것이지.


미국 국무부는 말했다 이기야.

"김정은 위원장은 한미 군사훈련에 대해서 그 필요성을 인정했다"


평양 돼지야, 니가 그렇게 씨부리지 않았노?

니 어쩔 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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